북클럽

경영 명서의 핵심만 압축해 전달하는 북 리뷰

빈틈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당신을 위해, 조영탁 대표가 전해주는 경영 명저의 핵심과 통찰

조영탁의 북다이제스트

치열한 경영 현장, 책 한 권의 여유조차 갖기 힘든 당신을 위해.

20년간 220만 명의 아침을 열어준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조영탁 대표.

인문학과 리더십, 고전과 최신 트렌드를 넘나들며 3,500여 권을 읽어낸 그가 당신의 든든한 독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마십시오. 매월, 지금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필독서를 엄선했습니다.

단순한 요약이 아닙니다. 조영탁 대표가 직접 밑줄 긋고,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더해 완벽하게 소화한 '핵심'만을 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준비된, 가장 효율적인 통찰을 받아보세요.

왜 이 책인가?

현자들의 현자, 가치 투자의 귀재, 기업계의 거인… 워런 버핏과 함께 버크셔 해서웨이를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시킨 찰리 멍거를 수식하는 말이다. 찰리 멍거는 사업, 재무, 철학, 물리학, 심리학 등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생, 공부, 의사 결정에 관한 자신만의 사고 체계를 완성했고, 이를 강연을 통해 설파했다. 《가난한 찰리의 연감 Poor Charlie’s Almanack》은 1986년부터 2007년까지 찰리 멍거가 했던 강연 중 가장 뛰어난 강연 11개를 묶은 것으로, 찰리 멍거가 직접 쓴 유일한 책이다. 2005년 초판 출간 후 전 세계 투자자들의 바이블로 읽혀왔다. 코카콜라와 애플 같은 알짜 종목을 알아보는 방법부터 오류를 최소화하고 최악의 판단을 피하게 도와주는 사고 모형,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철저한 평가 절차까지, 찰리 멍거가 평생에 걸쳐 도출한 통찰을 담았다. 그중에서도 마지막 강연, ‘인간적 오판의 심리학’은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에센셜 노트

핵심 요약과 CEO의 통찰이 담긴 특별한 노트

밑줄 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