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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칼럼
시대를 읽는 새로운 시선, 오피니언 리더의 혜안을 담은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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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in
AI 퍼스트 시대: 가치의 문법이 바뀌었다
AI의 본질은 단순한 효율화가 아니라 가치 창출의 문법을 바꾸는 전환이다. 디지털 자산의 편재성, 실행 시점에 가치가 결정되는 지연된 결합, 기계가 의미를 다루기 시작한 시맨틱 전환이 맞물리며 ‘생성 경제’가 열리고 있다.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기존 가치사슬을 더 빨리 돌리는 것이 아니라 실행 시점의 맥락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생성하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다.
조회수 1,074
2026.04.24
유영진
LSE
유영진 교수
LSE
6min
성과와 사람: 프레임을 버리고 시스템을 선택하라
사람을 도구로만 쓰는 기업은 목표와 성과 외에는 관심이 없다. 반대로 사람을 중심에 두고 ‘좋은 게 좋은 것’이라며 성과를 등한시하는 기업은 인재를 잃는다. 성과와 인재 모두 지켜야 하는 리더는 둘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이는 두 가지는 서로의 반대 측에 있지 않다. 사람도 살고 성과도 사는 방향으로, 명확한 기준을 만들어야 한다.
조회수 1,185
2026.04.17
신수정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신수정 대표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10min
성군의 역설: 개혁가 정조의 빛과 그림자
정조는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끈 지도자로 기억되지만, 정치적 의미에서는 아직 제대로 평가받은 적이 없다. 정조는 인재 등용에는 탁월했지만, 직접 통치를 선호해 신하들의 책임 의식을 약화시켰다. 또한 정치적 안정기에도 개혁을 주저했고, 친족 문제로 국정의 동력을 소모하기도 했다. 정조 즉위 250주년, 개혁가 정조의 노력과 고뇌를 살펴보기로 한다.
조회수 1,050
2026.04.10
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
세종국가경영연구원
13min
정조의 화성 건설과 사중지공 리더십
정조는 사도세자의 능을 수원으로 옮기고, 그곳에 신도시를 건설해 비극의 기억을 ‘미래의 상징’으로 전환하고자 했다. ‘사중지공(私中之公)’은 화성 건설에 대의를 부여한 논리로, 사적 동기에서 시작했지만 결과가 공적 효과를 거둔다면 용인한다는 정조의 철학이 담겨 있다. 정조가 화성 건설을 통해 보여준 여러 선택들은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보게 한다.
조회수 982
2026.04.03
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
세종국가경영연구원
5min
조직은 충성의 말보다 시스템으로 지켜진다
충성을 약속하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맹세하는 직원과 그저 묵묵히 일하는 직원 중 누가 더 오래 조직에 남을까? 모든 것을 책임지겠다고 큰소리 치는 리더는 정말 믿을만한가? 예상치 못한 인재 유출이라는 위협을 대하는 리더의 자세에 대해 인간의 본성에 기초해 살펴본다.
조회수 1,331
2026.03.27
신수정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신수정 대표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14min
영조의 리더십② 개혁을 현실로 완성한 박문수
조선 후기의 박문수는 난세 속에서 국가를 떠받친 재상이었다. 그는 암행어사라는 상징을 넘어, 현장을 이해하고 데이터를 축적하며 제도 개혁을 준비한 전략가였다. 영조의 신임 속에서도 권력에 종속되지 않은 직언을 하고, 균역법이라는 고통스러운 개혁 앞에서는 대안과 실행까지 책임졌다. 그는 한국 사회가 리더에게 기대해온 ‘함께하는 책임’의 상징이었다.
조회수 780
2026.03.20
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
세종국가경영연구원
13min
영조의 리더십① 위기의 신호를 읽은 군주의 선택
영조는 즉위 직후 반란과 당파 갈등, 대기근이 겹친 총체적 위기 속에서 통치를 시작했다. 그는 위기를 반역이나 적대의 문제로 보지 않고, 신뢰가 흔들리는 구조적 신호로 인식했다. 그리고 절제된 대응, 과감한 중용으로 균형과 신뢰 회복을 우선했다. 영조는 위기 국면에서의 리더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있었다.
조회수 952
2026.03.13
박현모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
세종국가경영연구원
11min
AI 시대의 역설, 고객은 휴먼 터치를 갈망한다
인간은 타인과의 교감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낀다. 그렇기에 소비자는 AI의 매끈한 서비스보다 인간의 따뜻함에 기꺼이 돈을 지불한다. 그렇다면 이제 기업의 목표는 분명하다.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정서적 교감’에 집중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조직 역량의 핵심을 고민해야 한다.
조회수 877
2026.03.06
김경원
세종대학교
김경원 교수
세종대학교
8min
삶의 고통에 창조적 에너지를 부여하라
고통은 삶의 필연이다. 니체는 우리가 욕망하고 성장하는 존재인 이상, 고통은 불가피하다고 말한다. 그런 면에서 니체의 고통 치유책은 간결하다. ‘고통을 인정하고 창조적 에너지로 활용할 것.’ 나를 성장시키는 고통을 긍정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어떤 욕망, 어떤 고통이라도 자신을 성장시키는 에너지로 삼는다면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조회수 1,290
2026.02.20
백승영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
백승영 교수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
9min
니체, 진정한 엘리트를 말하다
능력주의와 결합된 엘리트는 각종 사회 문제와 불평등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능력이 엘리트의 본질일까? 니체는 엘리트의 본질이 ‘정신’에 있다고 밝힌다.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형성되는 존재, 자신에게 엄격하고 삶의 기준을 스스로 세우며, 고통과 위험 속에서도 자기를 극복하는 인간. 그런 존재가 될 것인지 말 것인지는 오로지 각자의 선택과 의지에 달려 있다.
조회수 677
2026.02.13
백승영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
백승영 교수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
8min
니체가 제안하는 리더의 덕목, 효율적 이기주의
경쟁의 시대,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어떻게 이길 것인가’에 대한 철학이다. 니체는 모든 생명체가 ‘힘에의 의지’를 통해 성장과 승리를 추구한다고 보며, 이를 효율적 이기주의로 설명한다. 이는 ‘경쟁자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 되는’ 건강한 싸움을 전제로 한다. 타인을 억누르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드는 것, 이것이 니체가 말한 정신적 귀족, 그리고 진정한 리더의 자격이다.
조회수 956
2026.02.06
백승영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
백승영 교수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
9min
《삼국지》의 세 영웅 조조·유비·손권의 논어 리더십
조조, 유비, 손권은 모두 《논어》를 깊이 이해하고 활용했으나, 그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다. 조조는 이를 실전에 적용해 인재를 판별하고 정치를 운영했으며, 유비는 겸손과 수양에 활용했다. 반면 손권은 명언 수준의 인용에 그쳐 실천력이 부족했다. 같은 유학적 기반을 가졌음에도 그 해석과 적용 방식에 따라 각기 다른 리더십이 형성되었음을 보여준다.
조회수 624
2026.01.23
이한우
논어등반학교
이한우
논어등반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