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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력하게 인사이트를 충전하는 마이크로 영상
관계의 변화,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팬데믹 이후 일상은 크게 달라졌고, 그 변화는 소비 트렌드뿐 아니라 관계의 방식에도 깊이 스며들었다. 사람들은 이제 누구와 시간을 보내는지, 또 어떤 관계 안에서 위로와 즐거움, 성장을 얻는지를 구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브랜드가 소비자와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중요한 힌트를 제공한다.
박현영 소장
생활변화관측소
지혜의 샘
강영연 기자
한국경제신문
이동현 교수
가톨릭대학교
변형균 대표
퓨처웨이브
더밀크
김경집 인문학자
유효상 원장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
삼정 KPMG
김성남 소장
미래조직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