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강력하게 인사이트를 충전하는 마이크로 영상
클라우드 낙오자 오라클, 독점에서 개방으로 판을 뒤집다
오라클은 뒤처진 시장에서 선두 기업을 그대로 따라가는 대신, 기존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신이 유리한 지점을 새롭게 선택했다. 경쟁사와 손을 잡고 AI 인프라라는 거대한 수요에 집중한 변화는 후발주자가 어떻게 판을 다시 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무엇을 더 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포기하고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가 중요한 이유다.
픽쿨
유효상 원장
유니콘경영경제연구원
기무라 마사히로 대표
GTS Advisory
지혜의 샘
곽한영 교수
부산대학교
신수정 대표
임팩트리더스아카데미
이동현 교수
가톨릭대학교
유승철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유응준 대표
준AI컨설팅
한기용 교수
산호세 주립대학교
전다현 박사
서울대학교
김대륜 교수
DG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