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경영 명서의 핵심만 압축해 전달하는 북 리뷰
빈틈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당신을 위해, 조영탁 대표가 전해주는 경영 명저의 핵심과 통찰
조영탁의 북다이제스트
치열한 경영 현장, 책 한 권의 여유조차 갖기 힘든 당신을 위해.
20년간 220만 명의 아침을 열어준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조영탁 대표.
인문학과 리더십, 고전과 최신 트렌드를 넘나들며 3,500여 권을 읽어낸 그가 당신의 든든한 독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마십시오. 매월, 지금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필독서를 엄선했습니다.
단순한 요약이 아닙니다. 조영탁 대표가 직접 밑줄 긋고,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더해 완벽하게 소화한 '핵심'만을 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준비된, 가장 효율적인 통찰을 받아보세요.
2026. 3월의 책
항상 이기는 조직
저자 데이비드 코트
왜 이 책인가?
‘단기 성과와 장기 성장’,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16년 동안 하니웰 CEO를 역임한 데이비드 코트는 수많은 불황과 위기를 뚫고 ‘단기 성과와 장기 성장’이라는 상반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면서 하니웰을 미국 제조업의 신화로 만들었다.
하니웰은 단기 성과주의에 빠져 미래 동력을 소진하고 침몰하고 있었다. 회계장부에는 눈속임을 위한 거래가 횡행했고, 유능한 직원들은 스톡옵션만 받고 나면 퇴사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거액의 재판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비전과 목표는 보여주기식이었다. 그 와중에 CEO가 된 데이비드 코트는 단기적 매출을 계속 상승시키며 수익률을 8배나 끌어올렸고 장기 비전을 성공시켜 시가총액을 6배 끌어올렸다. 데이비드 코트는 하니웰의 문화를 바꾸고 구성원들이 남다르게 생각하고 일하도록 만들어 쇠퇴의 길을 걷던 회사를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도약시켰다.
《항상 이기는 조직 (원저) winning now, winning later》은 데이비드 코트가 100년 기업 하니웰에 쌓여온 오랜 관성을 부수고 첨단 산업의 첨병으로 새롭게 재탄생시킨 10가지 원칙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