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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명서의 핵심만 압축해 전달하는 북 리뷰

빈틈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당신을 위해, 조영탁 대표가 전해주는 경영 명저의 핵심과 통찰

조영탁의 북다이제스트

치열한 경영 현장, 책 한 권의 여유조차 갖기 힘든 당신을 위해.

20년간 220만 명의 아침을 열어준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조영탁 대표.

인문학과 리더십, 고전과 최신 트렌드를 넘나들며 3,500여 권을 읽어낸 그가 당신의 든든한 독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마십시오. 매월, 지금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필독서를 엄선했습니다.

단순한 요약이 아닙니다. 조영탁 대표가 직접 밑줄 긋고,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더해 완벽하게 소화한 '핵심'만을 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준비된, 가장 효율적인 통찰을 받아보세요.

왜 이 책인가?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창업 회장은 27세에 3,000만 원으로 교세라를 창업해 세계 100대 기업으로 키워 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 혼다 쇼 이치로와 더불어 ‘일본의 3대 기업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기업의 흥망성쇠는 결국 기업가의 사람됨에 달렸다’며 ‘당연히 이윤을 추구해야 하지만, 그래도 바른 길을 걷겠다는 신념과 철학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도덕경영·정도경영으로 대표되는 그의 경영 철학을 학습하는 ‘세이와주쿠’는 전 세계 55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시게다 야쓰미쓰 히카리통신 사장이 이곳 출신이다. ‘씨 없는 수박’으로 유명한 우장춘 박사의 사위다. 이 책의 핵심 주제인 카르마는 업(業)이라고도 하며, 생각한 것이 원인이 되어 그 결과가 현실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즉, 인생은 마음에 그리는 대로 이루어지며, 강렬하게 생각하는 것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좋은 생각을 한 사람에게는 좋은 인생이 펼쳐지며, 나쁜 생각을 한 사람의 인생이 결과적으로는 잘 될 리가 없다. 이러한 인과응보의 법칙은 저자가 인생을 살면서 끊임없이 경험한 절대 법칙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운영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그는 원리원칙에 충실하면 결과가 좋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신의 실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에센셜 노트

핵심 요약과 CEO의 통찰이 담긴 특별한 노트

밑줄 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