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경영 명서의 핵심만 압축해 전달하는 북 리뷰

빈틈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당신을 위해, 조영탁 대표가 전해주는 경영 명저의 핵심과 통찰

조영탁의 북다이제스트

치열한 경영 현장, 책 한 권의 여유조차 갖기 힘든 당신을 위해.

20년간 220만 명의 아침을 열어준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조영탁 대표.

인문학과 리더십, 고전과 최신 트렌드를 넘나들며 3,500여 권을 읽어낸 그가 당신의 든든한 독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마십시오. 매월, 지금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필독서를 엄선했습니다.

단순한 요약이 아닙니다. 조영탁 대표가 직접 밑줄 긋고,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더해 완벽하게 소화한 '핵심'만을 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준비된, 가장 효율적인 통찰을 받아보세요.

왜 이 책인가?

원저 'The Effective Executive'다. 즉 '일 잘하는 임원이 되는 법'에 관한 피터 드러커 교수의 역작이다. 전 세계 24개국에 번역되었고 임원에서 신입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직장인의 필독서가 되었다. 경영 리더라면 성과를 내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그러나 성과를 내는 경영 리더는 타고나지 않는다. 성과를 내는 능력은 배울 수 있고, 또 배워야 한다. 성과를 내는 능력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지능과 지식, 그리고 많은 시간이 투입되었다고 하더라도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피터 드러커는 이 책에서 성과를 내는 리더의 특징과 그 역량을 습득하는 방법을 매우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 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더 이상 추가 설명이 필요 없는 경영학의 창시자이자, 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 교수는 오스트리아 태생으로 독일에서 공부하고, 1937년 미국으로 이주, 《경제인의 종말》, 《산업사회의 미래》 출간으로 미국 사회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1944년 GM 연구 결과물로 《기업의 개념》을 발간, 본격적으로 경영학을 체계화하는 작업에 몰두했다. 1950년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에 합류하여 집필한 《경영의 실제》는 경영자 교육의 교본 역할을 했다. 1971년 클레어몬트대학으로 옮겨 총 39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사회변혁을 선도하는 사회생태학자 피터 드러커는 학자, 저자, 컨설턴트로서 여전히 위업과 지혜로 세인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에센셜 노트

핵심 요약과 CEO의 통찰이 담긴 특별한 노트

밑줄 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