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경영 명서의 핵심만 압축해 전달하는 북 리뷰
빈틈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당신을 위해, 조영탁 대표가 전해주는 경영 명저의 핵심과 통찰
조영탁의 북다이제스트
치열한 경영 현장, 책 한 권의 여유조차 갖기 힘든 당신을 위해.
20년간 220만 명의 아침을 열어준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조영탁 대표.
인문학과 리더십, 고전과 최신 트렌드를 넘나들며 3,500여 권을 읽어낸 그가 당신의 든든한 독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마십시오. 매월, 지금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필독서를 엄선했습니다.
단순한 요약이 아닙니다. 조영탁 대표가 직접 밑줄 긋고,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더해 완벽하게 소화한 '핵심'만을 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준비된, 가장 효율적인 통찰을 받아보세요.
2026. 5월의 책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짐 콜린스
왜 이 책인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구루, 짐 콜린스(Jim Collins)의 대표작이다.
위대한 기업과 괜찮은 기업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는 무엇인가? 좋은 기업은 많지만 위대한 기업은 많지 않다. 위대한 기업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짐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은 5년간의 철저한 조사 (2,000페이지의 인터뷰, 6,000건의 논문, 3.8억 바이트의 데이터)를 통해 사람들이 미처 몰랐던, 잘못 알고 있던 사실을 낱낱이 해부하고 위대한 기업의 경영 원칙을 밝혀냈다.
“5년간의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연구 중 상당수는 매우 놀라운 것이며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있던 기업 경영의 전통적인 가르침과 정면으로 배치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 위에 있는 한 가지 커다란 결론이 있다. 이 연구를 통해 발굴해 낸 개념 체계를 진지하게 응용한다면, 어떤 조직도 그 규모와 실적을 충분히 키울 수 있고 나아가 위대한 조직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이다.”
《Good to Great-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는 전 세계 CEO들의 필독서이자 ‘경영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다.
짐 콜린스의 또 다른 대표작으로 시대를 초월해 번영하는 위대한 기업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 – Built to Last》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