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경영 명서의 핵심만 압축해 전달하는 북 리뷰
빈틈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당신을 위해, 조영탁 대표가 전해주는 경영 명저의 핵심과 통찰
조영탁의 북다이제스트
치열한 경영 현장, 책 한 권의 여유조차 갖기 힘든 당신을 위해.
20년간 220만 명의 아침을 열어준 '행복한 경영이야기'의 조영탁 대표.
인문학과 리더십, 고전과 최신 트렌드를 넘나들며 3,500여 권을 읽어낸 그가 당신의 든든한 독서 파트너가 되어드립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무엇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마십시오. 매월, 지금 경영자에게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필독서를 엄선했습니다.
단순한 요약이 아닙니다. 조영탁 대표가 직접 밑줄 긋고,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더해 완벽하게 소화한 '핵심'만을 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당신을 위해 준비된, 가장 효율적인 통찰을 받아보세요.
2025. 8월의 책
ZERO to ONE
저자 피터 틸, 블레이크 매스터스
왜 이 책인가?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
페이팔 창업자이자 팰런티어 회장 피터 틸이 직접 쓴 유일한 책!
세계 경영 리더와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필독서!
제로 투 원(Zero to One) 저자 피타 틸(Peter Thiel)은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파워그룹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이자, 손꼽히는 스타트업 성공 사업가, 벤처캐피탈 투자자다.
피터 틸은 페이팔(PayPal)과 팰런티어(Palantir)를 공동으로 설립했고, 링크트인, 페이스북, 에어비앤비, 스페이스엑스(SpaceX)를 포함한 수백 개의 스타트업(startup)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피터 틸은 이 책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경쟁을 넘어서는 법을 설파하며, 창업과 혁신의 본질을 명쾌하게 제시했다. 2014년 출간 후 세계 각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스타트업 창업자와 기업가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책으로 평가받아왔다.
제로 투 원은 0에서 1이 되는 것, 즉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을 가리킨다. 저자는 경쟁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독점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명쾌한 논리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지금까지 당연한 통념으로 여겨졌던 ‘독점은 시장경제에 해롭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독점기업이 되어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해내는 만큼, 딱 그만큼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독점은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며, 성공하는 기업의 특징이라고 그는 말한다. 어떻게 독점기업을 만들어 ‘0에서 1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지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