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시네마:킹키부츠] 다음 성장을 설계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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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성장할수록 새로운 병목을 만난다. 고객이 늘면 생산이, 매출이 늘면 수익성이, 조직이 커지면 의사결정 구조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다. 영화 <킹키부츠>에서 더 큰 무게를 견디기 위해 구두의 구조 자체를 바꿨듯, 기업 역시 성장 단계마다 달라지는 병목을 찾아내고 그에 맞게 운영 방식과 조직 구조를 다시 설계해야 한다.

#경영#성장병목#고피자#킹키부츠#의사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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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신재훈 대표
이화여자대학교 겸임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이자 ㈜샘터 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시카고대학교 MBA와 서강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성SDS, 글로벌세아, 세아STX엔테크 등을 거쳐 경영전략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비욘드 스트래티지』 등 전략경영 관련 저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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