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씽킹, 정답보다 중요한 건 '변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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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경영 문제는 데이터와 논리로 풀 수 있는 ‘퍼즐’과 사람의 감정과 맥락을 읽어야 하는 ‘미스터리’가 뒤섞여 있다. LG전자, 듀오링고 등 혁신 조직은 문제를 발견하고 해법을 찾는 단계마다 사고 기어를 바꾼다. 리더의 경쟁력도 더 빨리 생각하는 능력이 아니라 결정적 순간에 사고의 기어를 바꾸는 능력에 있다. 문제에 맞는 사고방식을 선택하고 전환하는 ‘하이브리드 씽킹’이다.

#경영#문제해결#하이브리트씽킹#아마존#에어비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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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정병익 교수
aSSIST
앤더슨 컨설팅 파트너이자 IE 경영대학원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학사·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INSEAD MBA를 마쳤으며, IE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BCG, 삼정KPMG, LG전자 등을 거쳐 전략경영과 디자인 씽킹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씽킹』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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