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깥의 경영, 답은 고요한 순간에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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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방대한 언어를 정리해 그럴듯한 답을 만들지만, 현실의 의미와 문제의 우선순위까지 결정하지는 못한다.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가 체계의 한계를 보여주듯, 정교한 AI도 경영 판단을 완성할 수 없다. 결국 성과의 차이는 더 많은 답이 아니라, 고객과 현장을 직접 보고 올바른 문제를 선택해 자원을 집중하는 경영자의 판단에서 나온다.

#경영#AI경영#경영판단#불완전성정리#주의력빈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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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송경모 대표
㈜미라위즈
(주)미라위즈 대표. (재)강암서예학술재단 상임이사, 도서출판 아석재 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고려대와 한국외대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에 매진했으며, 금융 및 투자 분야에서도 다양한 실무 경험으로 전문성을 쌓아왔다. 저서로는 《AI 앞에 선 경영자의 선택 리버럴 아트》,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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