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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문의
경영
2026.06.25
15min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더 깊이 더 자주 의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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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는 보고서, 전략, 실행안을 빠르게 만들어내지만, 그것이 곧 성과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드러커가 말한 지식의 본질은 정보의 축적이 아니라 올바른 과업에 적용해 결과를 만드는 능력이다. AI가 빠르게 지식을 생산할수록 경영자는 더 깊게 질문하고 성찰해야 한다. AI의 방향성을 통제하고, 기술과 인문적 판단력으로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 경영은 결코 완전한 자율주행 시스템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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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피터드러커#프로페셔널의조건#통찰력#지식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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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피터 센게 《학습하는 조직》, 무엇을 다시 물어야 하는가

AI 는 질문하지 않는다. 질문에 응답할 뿐이다. 숙련자는 AI를 활용해 더 깊은 통찰을 얻지만, 비숙련자는 표면적 결과에 머문다. AI는 조직의 정신 모델을 갱신하는 도구가 될 수도, 사고를 고착시키는 새로운 신앙이 될 수도 있다. AI에 판단을 맡기기보다 질문과 대화를 확장하고, 가정을 검증해 나갈 때 진정 성장하는 조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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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모㈜미라위즈

송경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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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R
[HBR] 폭풍의 시대, CEO에게 필요한 건 동면의 기술

규제와 환경이 기업에 적대적으로 변할 때, 선택지는 철수나 저항, 무조건적 순응이 전부일까? 금주법 시대의 미국 양조업체, 줄기세포 연구 기업 등 여러 기업의 사례는 ‘전략적 동면’이라는 제4의 길을 보여준다. 외부 노출은 줄이되 위기 속에서도 상승의 사이클을 기다리며 조용히 조직의 불씨는 지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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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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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송경모 대표

㈜미라위즈

(주)미라위즈 대표. (재)강암서예학술재단 상임이사, 도서출판 아석재 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고려대와 한국외대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에 매진했으며, 금융 및 투자 분야에서도 다양한 실무 경험으로 전문성을 쌓아왔다. 저서로는 《AI 앞에 선 경영자의 선택 리버럴 아트》,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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