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고객이 매장으로 돌아간다: 일본 유통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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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유통의 성장에도 오프라인 매장은 사라지지 않았다. 다만 살아남은 매장의 조건이 바뀌었을 뿐이다. 일본 편의점은 크레인 게임과 캐릭터 굿즈로 팬덤과 경험을 끌어들이고, 스타벅스는 역내 초소형 매장을 열어 고객 동선에 스며든다. 이제 오프라인 매장의 경쟁력은 방문하고 싶은 이유를 얼마나 정교하게 설계하느냐에 달려 있다.

#트렌드#오프라인유통#리테일테인먼트#일본편의점#초소형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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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선 대표
유자베이스
칼럼니스트이자, 비즈니스 애널리스트이다. 소비 및 산업 트렌드를 분석하고 전달한다. 도쿄에 거주하며 경영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미디어의 애널리스트로서 다양한 국가의 산업을 분석한다. 동시에 동아비지니스리뷰, 패션포스트, 퍼블리 등 다수의 국내 매체에 칼럼과 기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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