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than R. Goodman 교수
University of Cambridge
진화사회과학, 공중보건, 인류학, 철학을 넘나드는 연구자이자 작가. 에모리대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런던대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웰컴 생어 연구소와 케임브리지대에 소속되어 있다. 진화과학의 통찰이 불평등과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지 탐구하며, 신뢰·언어의 진화·과학적 인종주의를 중심으로 연구한다. 《파이낸셜 타임스》, 《가디언》, 《네이처》 등에 기고했으며, 저서로 《다정함의 배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