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인 서비스가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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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 모든 것을 자동화할수록, 사람과 사람이 마주하며 온기를 나누는 ‘인간적인 서비스’는 강력한 차별점이 된다. 고객과의 관계를 자본으로 만들기 위해 브랜드는 고객의 맥락을 읽는 데이터, 현장의 판단 권한, 그리고 그 판단을 실행으로 뒷받침하는 조직이 결합된 ‘관계의 아키텍처’를 갖춰야 한다. 비즈니스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로 바라볼 때 기회가 온다.

#트렌드#고객경험#관계의아키텍처#트레이더조#파타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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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전다현 박사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 박사를 취득했다.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이자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SK, LG 등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트렌드 및 AI 관련 연구를 수행했으며,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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