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노사 상생 최후의 보루는 ‘다양성’
조회수0
좋아요9
한국 제조업의 노사 갈등은 AI 시대의 생존 리스크가 되고 있다. 노동자는 기술 도입을 일자리 대체로 의심하고, 기업은 자동화와 해외 이전으로 대응한다. 이 악순환이 지속되면 조직은 고립되고 혁신 역량을 잃는다. 해법은 기술 배척이 아니라 외부 인력과 다양한 관점을 성장의 동력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경영#노사갈등#AI자동화#휴머노이드로봇#연대적다양성
좋아요9
--:--
--:--
--:--
--:--
Professor
양재완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며, 대한경영학회 회장이다. Virginia Tech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New York Institute of Technology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전략적 인적자원관리와 조직행동, 리더십이다. 현재 국무조정실, 정부업무평가위원회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