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CEO인터뷰] 필연적 혼자의 시대, 연결의 설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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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1000만 시대, 이제 1인 가구는 ‘소수의 삶’이 아니다. 한국 사회의 구조 변화가 만들어낸 필연이다. 서울대학교 김수영 교수는 1인 가구의 증감을 취향이나 결핍이 아닌 노동, 주거, 돌봄, 관계 조건의 변화로 읽는다. 가족 중심의 소비·채용·복지 모델이 흔들리는 가운데, 기업 역시 새로운 고객과 구성원을 이해하고 연결, 자율과 안전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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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김수영 교수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교수이자 학과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에서 사회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디지털화·개인화 시대의 사회적 배제와 위험을 주요 연구 주제로 노숙인·플랫폼 노동자·1인가구 대상의 질적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저서 『디지털 시대의 사회복지 패러다임』은 대한민국학술원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으며, ToSoPo Network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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