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클라스 루만 : 조직은 기대와 소통의 질서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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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구성원이 늘 존재하고, 갈등과 태만, 배신, 모략이 끊이지 않는다. 이런 현실 앞에서 경영자는 쉽게 냉소에 빠지기 쉽다. 사회학자 니클라스 루만은 조직을 ‘기대와 소통의 체계’로 보며, 구성원 사이의 기대가 어긋날 때 갈등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결국 경영의 핵심은 사람을 통제하는 데 있지 않다. 서로의 기대를 읽고, 어긋남을 줄이도록 소통의 방식을 설계하는 데 있다.

#경영#니클라스루만#체계이론#기대체계#조직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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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송경모 대표
㈜미라위즈
(주)미라위즈 대표. (재)강암서예학술재단 상임이사, 도서출판 아석재 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고, 고려대와 한국외대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교육과 연구에 매진했으며, 금융 및 투자 분야에서도 다양한 실무 경험으로 전문성을 쌓아왔다. 저서로는 《AI 앞에 선 경영자의 선택 리버럴 아트》, 《세계사를 뒤흔든 생각의 탄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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