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교육·콘텐츠 산업에서도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 경쟁력은 고객의 맞춤 경험을 설계하는 비즈니스 모델 전환에 달려 있다.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기업보다, 맥락을 읽고 실시간으로 고객과 연결하는 기업이 앞서간다는 의미다. 초개인화, 업무 밀착형 학습 인프라, AI 플루언시 등이 승부의 핵심이 될 것이다.
휴넷 L&D 연구원장으로, 기업의 리더십 진단, 솔루션, 코칭을 제공하는 토탈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
약 20년간 머서(MERCER), 헤이그룹(Haygroup) 등 글로벌 HR컨설팅 기업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HR 트렌드를 분석, 기업 현장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