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헬스: 병이 생기기 전에 고치는 의술, 예측의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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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의료는 데이터와 AI가 우리 몸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생활 방식을 분석해, 질병이 생기기 전에 위험을 알려주는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 의료 AI 기술은 임상 적용 단계에 들어섰고, 각국 정부 역시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정비와 데이터 활용 정책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병이 생기기 전에 병을 고치는 인류의 오랜 꿈을 현실화할 미래 의료의 방향성을 점검한다.

#디지털헬스케어#AI#예측의료#예방#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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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박도휘 연구원
삼정KPMG
상하이 푸단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삼정KPMG 경제연구원 이사로 재직 중이다. 헬스케어 분야에서 15년 경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AI 의료, 예측의료 등을 주제로 연구와 보고서 발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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