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적, 적응하는 우리: 변화 앞에 강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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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가장 작은 존재지만, 빠른 변이와 선택을 거치며 환경을 지배한다. 진화의 핵심이 강함이 아니라 ‘적합성’에 있기 때문이다. 팬데믹은 이 원리가 기업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기업 역시 실험과 수정, 다양성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생존 확률을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통제보다 적응할 수 있는 구조 설계를 통해 다양성과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

#경영#변화#적응#유연성#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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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김응빈 교수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과 교수로, 대중강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생물학의 저변을 넓히는데 애쓰고 있다. 연세대학교 입학처장, 생명시스템대학장, 미래융합연구원 과학문화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유튜브 채널 [김응빈의 응생물학]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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