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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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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적, 적응하는 우리: 변화 앞에 강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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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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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가장 작은 존재지만, 빠른 변이와 선택을 거치며 환경을 지배한다. 진화의 핵심이 강함이 아니라 ‘적합성’에 있기 때문이다. 팬데믹은 이 원리가 기업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기업 역시 실험과 수정, 다양성을 통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생존 확률을 높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통제보다 적응할 수 있는 구조 설계를 통해 다양성과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
#경영
#변화
#적응
#유연성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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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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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평균의 종말, 단 한 명을 위한 초개인화 마케팅
대중이 아닌 ‘개인’을 이해하는 마케팅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AI 기반의 초개인화는 기업이 고객을 인식하는 방식, 기술이 인간을 이해하는 깊이, 비즈니스가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 자체를 뒤흔든다. 이제 고객은 둘 만의 귓속말처럼, 필요할 시점에 조용하게, 듣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건네는 상대에게 지갑을 연다. 당신의 브랜드는 어떻게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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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석
류한석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 소장
류한석기술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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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중국, 'AI플러스'로 국가 전체를 재편한다
중국 AI는 미국의 반도체 규제를 위기로만 받아들이지 않았다.한계를 무기로 삼아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높은 성능을 내는 저비용·고효율 모델을 빠르게 시장에 확산시키고 있다. 여기에 중국 정부는 ‘AI플러스’ 정책으로 AI를 공장, 학교, 도시 현장에 깊이 투입하며, 국가 시스템 전반의 전환을 밀어붙이고 있다. 한국도 빠르게 기술 주권과 실용 협력 사이에서 선택적 융합을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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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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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빈 교수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과 교수로, 대중강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생물학의 저변을 넓히는데 애쓰고 있다. 연세대학교 입학처장, 생명시스템대학장, 미래융합연구원 과학문화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유튜브 채널 [김응빈의 응생물학]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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