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백희성] 기록은, 평범한 나를 비범한 길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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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이자 소설가 백희성은 아시아인 최초 프랑스 젊은 건축가상 ‘폴 메이몽’ 수상, TIFF 어워드 디자인 특별상 수상,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 건축사무소 소속 건축가, 베스트셀러 작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남다른 성취를 이뤘다. 그는 20여 년간 80권이 넘는 노트에 이어온 ‘기록’을 성취의 힘으로 꼽았다. 그에게 실패를 자산으로 바꾼 기록의 의미에 대해 질문했다.

#인문#인터뷰#기록의힘#쓰는사람#창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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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백희성 대표
KEAB
건축가이자 작가. 명지대학교 건축공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받고, 프랑스 발드센건축학교를 졸업, 말라케건축학교에서 건축사 과정을 마쳤다. 한국건축문화대상 계획부문 금상, 아시아인 최초로 프랑스의 젊은건축가상 폴 메이몽, TIFF 어워드 디자인 특별상 등을 수상했으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장 누벨의 건축사무소를 비롯해,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건축가로 활약했다. 현재는 한국과 프랑스에 각각 사무소를 둔 KEAB 건축의 대표로, 지은 책으로는 《환상적 생각》, 《빛이 이끄는 곳으로》, 《쓰는 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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