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이후의 승부처, 진짜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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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붕괴는 기술의 종말이 아니라, 실체 없는 기업이 퇴출되고 진짜 가치만 남는 정화의 과정이다. 버티컬 AI, 행동하는 AI, 피지컬 AI, 하이브리드 AI, AI 아키텍트 등 AI의 거품이 걷히고 난 뒤 2026년 기업의 승부처가 될 분야와 접근 방법을 분석했다. 환상의 시대는 끝났고, 이제 남은 것은 냉정한 전략과 치밀한 실행이다.

#트렌드#혁신#버티컬AI#LAM#피지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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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한석 소장
류한석기술문화연구소
류한석기술문화연구소장, 주간경향·주간조선 IT 칼럼니스트다.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소프트뱅크미디어랩 소장, 유웨이중앙교육 CTO 등을 역임했다. IT와 기술문화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대중 강연과 저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AI 시대의 질문력』 등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국가보훈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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