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11min

혁신은 늘 사람에게서: 기록 본능과 혁신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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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무한히 기록하고 싶어 하는 본능이 있다. 그 가운데 소리를 기록하는 과정을 살펴보면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기술의 진보를 이루어 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더 많이, 더 정확하게, 더 빠른 것을 욕망하는 인간의 집착이 세상의 변화를 이끌었다. 혁신을 원한다면 우리의 본능이 지금 무엇을 원하는지에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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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록본능#디지털음원#하이파이#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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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박주용 교수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이론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와 인간의 창의성을 연구하는 문화물리학자로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펠로우,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과 한국고등과학원에서 방문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 카이스트 포스트AI연구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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