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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문의
혁신
2026.01.29
10min

불확실성을 자산으로 만든 혁신의 명가, 구글과 교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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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면서 구글과 일본이 크게 환호했다. 2년 연속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구글은 기업이 기초과학을 직접 지원하며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크게 자축했다. 일본은 생리의학상과 화학상에서 두 명의 수상자가 나왔는데, 모두 일본 노벨상 수상자의 70%를 배출한 교토대학교 출신이었다. 미래가 어디에서 시작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지속적인 연구의 힘으로 돌파한 구글과 교토대학교의 남다른 보법, 우리 정부와 기업이 얻어야 할 시사점은 명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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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노벨상#구글#교토대#기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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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니얼 퍼거슨 《광장과 타워》, 어떤 질서를 선택할 것인가?

역사학자 니얼 퍼거슨은 《광장과 타워》에서 세계사를 ‘위계 조직’과 ‘네트워크’라는 두 축으로 풀어낸다. 위계는 질서와 통제를, 네트워크는 연결과 창발을 상징한다. 오늘날 우리는 디지털로 이어진 두 번째 네트워크 시대에 살고 있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연결’이 아닌 ‘질서’의 회복이라 말한다. 과거를 알수록 미래는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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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헌고려대학교

조영헌 교수

고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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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HBR] 리더는 승리를 ‘자축’하면 안되는가?

경영학과 리더십 이론은 오랫동안 ‘실패로부터 배우는 법’을 강조해왔다. 그러나 고위 경영진에게는 ‘성공을 인정하고 이를 발판 삼는 법’ 또한 반드시 필요하다. 성과를 가시화하고, 조직이 부여한 시레 압박과 스스로 만든 압박을 구분하며, 축하의 의미를 재정의함으로써 리더는 자신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동기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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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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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강경주 기자

한국경제신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후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유통, 중소기업, 자동차, 반도체, IT 등 경제 전반을 취재하며 ASML, Arm, 스페이스X 등 글로벌 CEO 100여 명과 인터뷰했다. TBN 교통방송 '달리는 라디오' 패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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