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을 자산으로 만든 혁신의 명가, 구글과 교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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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노벨상 수상자가 발표되면서 구글과 일본이 크게 환호했다. 2년 연속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구글은 기업이 기초과학을 직접 지원하며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크게 자축했다. 일본은 생리의학상과 화학상에서 두 명의 수상자가 나왔는데, 모두 일본 노벨상 수상자의 70%를 배출한 교토대학교 출신이었다. 미래가 어디에서 시작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을, 지속적인 연구의 힘으로 돌파한 구글과 교토대학교의 남다른 보법, 우리 정부와 기업이 얻어야 할 시사점은 명확해 보인다.

#혁신#노벨상#구글#교토대#기초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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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주 기자
한국경제신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후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유통, 중소기업, 자동차, 반도체, IT 등 경제 전반을 취재하며 ASML, Arm, 스페이스X 등 글로벌 CEO 100여 명과 인터뷰했다. TBN 교통방송 '달리는 라디오' 패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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