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13min

프랑스의 현재는 우리의 내일일 수 있다, 복지국가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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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고령화, 복지 지출 확대, 정치적 분열 속에서 국가채무가 GDP의 114%를 넘는 재정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러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긴축정책은 대규모 시위를 촉발했고, 중산층과 젊은 세대는 '불공정한 부담'에 분노한다. 한국 역시 고령화와 복지 확대 국면에 접어든 만큼, 프랑스를 타산지석 삼아 조세 정책과, 복지, 성장 전략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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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재정위기#프랑스정치#긴축정책#세대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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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강유덕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에서 연구위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로서 국제경제와 지역연구를 강의하며, 유럽을 비롯한 서구 사회의 변화와 동향을 연구하고 있다. EU연구소장 및 교육혁신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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