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다음은 양자! 산업의 판을 바꿀 차세대 테크혁명
조회수0
좋아요8
양자컴퓨팅이 기존 컴퓨팅의 한계를 넘어 모든 산업의 지형을 재편할 인프라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구글·IBM·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은 양자 중심 하이브리드 컴퓨팅 체계를 구축 중이며, 미국·중국은 ‘양자 패권’을 두고 전략 경쟁에 돌입했다. 우리 기업과 정부 역시 양자 기술에 대한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에 뛰어들어야 한다.

#혁신#양자컴퓨팅#큐비트#미중기술패권#하이브리드슈퍼컴퓨팅
좋아요8
--:--
--:--
--:--
--:--
Professor
강경주 기자
한국경제신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후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유통, 중소기업, 자동차, 반도체, IT 등 경제 전반을 취재하며 ASML, Arm, 스페이스X 등 글로벌 CEO 100여 명과 인터뷰했다. TBN 교통방송 '달리는 라디오' 패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