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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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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명들이 보여준 혁신 전략, 공생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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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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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조류와 곰팡이의 ‘공생’은 기술보다 더 강력한 혁신의 단서를 제공한다. 이들이 보여준 생물응집 방식은 차세대 생물연료 생산의 가능성을 열고, 에너지 효율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게 했다. 조직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때도 마찬가지다. 경쟁보다 협력과 관계, 공생의 기술이 미래를 여는 혁신의 해답일지도 모른다.
#혁신
#미세조류
#공생
#협력모델
#바이오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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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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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AI 다음은 양자! 산업의 판을 바꿀 차세대 테크혁명
양자컴퓨팅이 기존 컴퓨팅의 한계를 넘어 모든 산업의 지형을 재편할 인프라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구글·IBM·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은 양자 중심 하이브리드 컴퓨팅 체계를 구축 중이며, 미국·중국은 ‘양자 패권’을 두고 전략 경쟁에 돌입했다. 우리 기업과 정부 역시 양자 기술에 대한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에 뛰어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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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주
한국경제신문
강경주 기자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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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min
리더십
[HBR] 혼란을 기회로 만드는 리더의 역량, '갈등 지능'
조직 내 갈등이 일상이 된 시대, 리더에게 ‘갈등 지능(CIQ)’이 필수 역량으로 부상하고 있다. 자각, 사회적 기술, 적응력, 시스템적 통찰을 바탕으로 갈등을 전략적으로 다루는 리더는 팀의 몰입도, 창의성, 조직문화까지 바꾼다. 단순한 충돌을 넘어서 성장을 유도하는 리더십, 이제는 ‘갈등을 어떻게 관리하는가’가 조직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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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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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빈 교수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과 교수로, 대중강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생물학의 저변을 넓히는데 애쓰고 있다. 연세대학교 입학처장, 생명시스템대학장, 미래융합연구원 과학문화연구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유튜브 채널 [김응빈의 응생물학]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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