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커스터마이징' 시대를 가져올 합성생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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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를 설계하고 DNA를 코딩하는 기술, 합성생물학이 바이오 산업을 넘어 에너지·환경·헬스케어 분야까지 재편할 전략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은 합성생물학을 미래 안보 자산으로 인식하며 대규모 투자를 단행 중이다. 국내 기업 역시 미래 전략의 관점에서 합성생물학이 산업에 미칠 영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나아가 미래를 위한 투자 선점의 기회로 보아야 한다.

#혁신#합성생물학#세포프로그래밍#바이오파운드리#바이오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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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주 기자
한국경제신문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졸업 후 한국경제신문 테크&사이언스부 기자로 활동 중이다. 유통, 중소기업, 자동차, 반도체, IT 등 경제 전반을 취재하며 ASML, Arm, 스페이스X 등 글로벌 CEO 100여 명과 인터뷰했다. TBN 교통방송 '달리는 라디오' 패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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