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6
11min

과학기술의 혁명, 일은 진화한다

0
12
과학기술의 발전은 우리가 하는 일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바꿔왔다. 이를 매슬로우의 욕구 단계론과 연결지어 보면 과학기술의 발전이 갖는 의미와 그것이 가져온 일의 변화를 통찰할 수 있다. 현재 AI와 양자역학은 자아실현의 단계로 나아가는 세 번째 혁명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창의성과 통찰은 아직 인간만의 영역이며, 일의 미래는 인간의 이해에 달려 있다.
썸네일 이미지
#경영#일의진화#매슬로우#자아실현#인간중심
12
--:--
--:--
--:--
--:--
Professor

박주용 교수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연구펠로우로 근무했고, 영국 캠브리지대학교에서 방문교수로 활동한 바 있다. 카이스트 포스트AI 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이자 한국고등과학원 방문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교육 및 학술 연구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후기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