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12min

자존감과 시기심의 철학: 니체와 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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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핵심 감정인 자존감은 시기심으로 쉽게 무너진다. 롤즈는 자존감을 제도적·사회적으로 보장해 시기심을 줄일 수 있다고 했지만, 니체는 인간 본성인 원한감정은 개인이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직도 마찬가지다. 리더는 구성원의 자존감을 보호하는 시스템과 타인의 성공을 축하하는 자기긍정적 태도롤 통해 건강한 경쟁의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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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행복#자존감#니체#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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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강용수 교수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으로 동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학부와 서양철학을 전공하여 석사 학위를 받고,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로 종합 베스트셀러 1위 기록하고, '쇼펜하우어 신드롬'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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