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이 세상을 만든다: 일체유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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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세상은 마음의 반영이라는 가르침이다. 세상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는 의미다. ‘울분사회’, ‘헬조선’ 등 요즘 우리 사회를 표현하는 말도 결국 내면의 투영이다.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기준은 우리 마음에 있다.

#인문#일체유심조#원효#울분사회#자기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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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박찬국 교수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의 비교를 중요한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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