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자를 위한 실천적 지혜, 프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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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분열된 사회에서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은 중용을 실현해내는 지혜, 프로네시스다.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공동체 전체의 이익과 균형을 위해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뜻한다. 새 정부의 지도자와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경영자가 프로네시스의 미덕을 발휘하기를 바란다.

#리더십#중용#프로네시스#실천적지혜#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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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박찬국 교수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니체와 하이데거를 비롯한 실존철학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의 비교를 중요 과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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