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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문의
경영
2025.12.11
10min

책임과 이익 사이, 기업이 기부하는 이유

조회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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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는 이타적 동기와 개인적 효용이 결합된 행위로, 사회적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한다. 특히 기업의 기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수단이 된다. 적절한 시기와 방식을 선택한 기부는 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지만, 잘못된 판단은 반대 효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기업의 기부는 경영 전략의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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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부#이타심#기업사회적책임#기부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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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in

혁신
괴테가 무너뜨린, 뉴턴의 일곱 빛깔 무지개

뉴턴은 프리즘 실험을 통해 ‘빛은 일곱 색의 입자’라는 이론을 만들고 확신했다. 그러나 과학과는 거리가 멀었던 작가 괴테는 뉴턴의 이론을 부정하고, 오늘날 디지털 색상 인식의 기초를 제시했다. 대가로서 자기 주장에 확신만 가졌던 뉴턴과 순수하게 의문을 파고들었던 괴테. 혁신을 이끄는 것은 권위보다 열린 질문임을 알 수 있는 역사의 순간이었다.
조회수 1,651
박주용KAIST 문화기술대학원

박주용 교수

KAIST 문화기술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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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예술을 경영하다: 주식회사 루벤스

벨기에 출신의 화가 루벤스는 예술가이자 뛰어난 경영자였다. 분업 시스템, 품질 등급제, 브랜드 전략, 판화 마케팅까지 ‘주식회사 루벤스’는 경영의 정석에 가까웠다. 반대로 라이벌이었던 반 다이크는 미숙한 인간성으로 조직관리에 실패한 경영자로서 대조적인 모습을 남겼다. 두 화가의 대비는 예술을 넘어, 조직 운영과 리더십의 본질을 다시 묻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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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영한국경제신문

성수영 기자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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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오형나 교수

경희대학교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국제학부 교수이다. 고려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2003년 코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에서 조교수를, 코넬대학교에서 겸임조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세계은행과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연구 및 정책 자문을 제공하며, 매일경제에서 칼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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