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오버 매니지먼트, 인재가 떠날 때 기업이 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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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직 관리는 떠나는 직원을 조직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한다. 고용에 있어 한국인의 심리적 계약이 관계 중심에서 거래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능력 있는 직원일수록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이직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직자를 활용하여 장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조직의 효과성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다.

#경영#이직관리#심리적계약#관계적계약#거래적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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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김태규 교수
고려대학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다. 경영학자로서 연구와 현업의 경계선상에서 때로는 연구의 시사점을 현업에 배달해주는 메신저로, 때로는 현업의 이슈를 연구의 주제로 확보하는 첨병으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뿌듯함과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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