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포퍼: 열린 사회와 진정한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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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포퍼는 열린 사회를 비판과 토론이 자유로운 사회라고 정의했다. 민주주의는 다수의 지배가 아닌 평가 체제이며, 유토피아적 이상주의가 아닌 사회 정책으로 구체적인 악을 제거하는 방식의 점진적인 발전을 통해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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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or
박찬국 교수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니체와 하이데거를 비롯한 실존철학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의 비교를 중요 과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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