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가 공존공영하는 구조를 만든다

시간 7 | 김경준 강사 | 방영일 2021.02.16
경영 > 로마인에게 배우는 경영의 지혜
강의소개
세 대륙에 걸친 거대한 로마제국이 평화와 번영, 즉 팍스로마나를 누릴 수 있었던 근간은 무엇이었을까요? 이는 바로 로마가 군사력이라는 하드파워 보다도 법률, 문화, 제도의 개방성을 토대로 형성한 상호이익구조라는 소프트파워가 강력했기 때문입니다. 정복은 하드파워로 충분하지만 패권 유지는 소프트파워까지 있어야 한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데요. 이처럼 여러 집단이 관계를 맺는 기본적인 동기는 협력을 통해 서로의 이익을 증대시키기 위함입니다. 로마를 전성기로 이끈 것처럼, 상호이익에 기반한 협력구조의 틀을 만들어 가는 지혜로운 경영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김경준
약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딜로이트 컨설팅 부회장
(전)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이사
(전)딜로이트 경영연구원장
(전)쌍용경제연구원 기업금융부, 기업조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