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

시간 8 | 조정육 강사 | 방영일 2021.02.02
인문역사 > 그림공부, 사람공부
강의소개
소설 《갈매기의 꿈》은 누구도 시작하지 못한 영역에 새롭게 도전하는 도전정신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보통의 갈매기들과 다른 조너선의 비행, 그 누구도 그리지 않았던 신윤복의 《연당야유도》 이 둘의 공통점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영역에 족적은 남겼다는 것인데요. 여러분도 새로운 시도에 번번히 한계를 느낀적이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조너선, 신윤복과 같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 한계를 넘었을 때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것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수명
조정육
약력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석사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박사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