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소개
'로켓배송', '새벽배송'이라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진짜 비즈니스가 되었을까요?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은 모두 '잠재력있는 아이디어를 안정적인 사업으로 안착'시키는 것에 성공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마존 또한 그들만의 비즈니스 구축 프로세스를 통해 '아마존 프라임', '홀푸드 인수' 등의 잠재력있는 아이디어를 성공적으로 사업화 시킵니다. 성공을 가져다 줄 것만 같은 수많은 아이디어 속에서, 정말 성공할 아이디어를 골라내고 진짜 수익을 낼 사업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원칙이 필요한지, 제프 베조스의 주주서한을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명
장영학
약력
카이스트 전산학과 학사 졸업
UC버클리 정보데이터과학 석사 졸업
젊은 글로벌 리더, 강점 기반 컨설팅 전문가.
전략 컨설팅 회사 ‘엔플랫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여 이랜드, 삼성SDS를 거쳐 십여 년간 직장 생활을 했다.
중국 주재원 시절 80여 명의 직원들을 채용하고 관리하던 경험을 담아 브런치에 리더십 관련 글을 인기리에 연재하고 있다.
Publy에서 [수평적 조직문화 파헤치기] 리포트를 발행했고, [브런치북 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콘텐츠를 『어서 와, 리더는 처음이지?』로 출간했다.
현재 강점 기반의 HR 및 조직문화 컨설팅 회사 ‘TANAG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