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본다는 것, 카라바조

시간 6 | 문광훈 강사 | 방영일 2019.09.25
인문역사 > 품격있는 삶을 위한 예술 강의, 미학수업
강의소개
예술 작품 감상은 작품과 작가, 작가를 바라보는 독자, 자신이 속한 현실 즉 4개의 축으로 이뤄지며 이는 결국 독자로서 '내가 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로 수렴됩니다. 과일바구니를 그린 카라바조는 자신을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 느낌을 작품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카라바조의 작품을 살펴보고 있는 그래도 본다는 것에 대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문광훈
약력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 독문학 박사
고려대학교 독문학과 석사
고려대학교 독문학과 학사
충북대학교 독일언어문화학과 교수
고려대 아세아 문제연구소 연구교수
네이버 문화재단 '열린연단' 강연시리즈 운영/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