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조건을 이겨낸 ‘그랑 테루아’의 비밀

시간 8 | 손관승 강사 | 방영일 2019.07.31
인문역사 > 인문학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트립
강의소개
와인은 어떻게 글로벌 음료가 되었을까요? 로마인들의 도로건설 재능과 기독교 공인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라는 상징성이 부각되면서 유럽 대륙에 급속히 전파되었습니다. 와인의 전통, 이탈리아의 최고 와인 중 하나인 ‘브루넬레 디 몬탈치노’는 ‘몬탈치노’라는 작은 마을에서 생산되는데요. 석회질 토양으로 다른 식용작물이 자라기엔 적합하지 않은 땅이라고 합니다.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는 와인산지, ‘그랑 테루아(Grand terroir)’처럼 숱한 어려움에도 성과를 내는 리더의 자세를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손관승
약력

신문에 칼럼을 쓰고 강연을 하는 일명 ‘글로 생활자’
現 언론중재위원
前 MBC 베를린 특파원과 국제부장, 100분토론 부장, 기획부장
iMBC 대표이사
중앙대학 겸임교수 세한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