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읽는 기계, 당신의 뇌와 접속하다

시간 7 | 임창환 강사 | 방영일 2016.01.21
이슈&트렌드 > 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
강의소개
뇌-컴퓨터 접속 기술은 그 발전 속도를 감안했을 때, 빠르면 10년 이내에 실용화되어 사지마비 환자의 간단한 의사소통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식물인간이나 혼수상태 환자들이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판별하거나, 장시간 수술 중에 환자의 의식이 깨어났는지를 확인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뇌공학은 현재 어느 정도 수준으로 발전했으며 앞으로 어떻게 세상을 바꿔 놓을 수 있을지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교수명
임창환
약력
서울대학교 전기공학 학사/박사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생체공학전공 교수
대한뇌기능매핑학회, 한국생체전자기학회, 한국뇌파신경생리연구회 이사
(전)연세대학교 의공학부 조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