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가 박물관을 가야 하는 이유

시간 6 | 손관승 강사 | 방영일 2018.11.23
인문역사 > 인문학으로 떠나는 비즈니스 트립
강의소개
일반적으로 박물관하면 지겹다 혹은 어렵다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박물관은 그 도시의 핵심 정신이 살아있는 곳으로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박물관의 어원은 '뮤즈'로 잠시 명상에 잠기고 상상한다라는 의미입니다. 꿈꾸는 리더, 열정 있는 리더라면 기업과 자신을 한 차원 업그레드하기 위해 박물관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리더로서 박물관에 가야 하는 이유와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손관승
약력

신문에 칼럼을 쓰고 강연을 하는 일명 ‘글로 생활자’
現 언론중재위원
前 MBC 베를린 특파원과 국제부장, 100분토론 부장, 기획부장
iMBC 대표이사
중앙대학 겸임교수 세한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