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을 정비해나간 왕, 성종

시간 9 | 신병주 강사 | 방영일 2018.10.26
인문역사 > 조선의 리더십에서 경영의 답을 찾다
강의소개
성종은 후계 서열 3위였지만, 원자인 제안군과 형인 월산군을 모두 제치고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랐습니다. 그는 뛰어난 사명의식을 바탕으로 빡빡한 군주 수업도 착실하게 지속해 나갔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욕구를 절제하며 신하들의 비판에도 귀를 기울였습니다. 25년 동안 재위하면서 성실하고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였으며 조선의 여러 제도를 정비하여 왕조가 본격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왕위 계승의 정상적인 서열에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안정시키기 위해 많은 업적을 이뤘습니다. 이 과정에서 성종은 어떤 리더십을 보여주었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신병주
약력
-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 박사
-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사학과 석사
-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학사
- 건국대 사학과 교수
- 외교통상부 외규장각도서 자문포럼 위원
- 남명학 연구원 상임연구위원회 위원
-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예연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