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데이터의 승리자, 조지 소로스

시간 7 | 황성욱 강사 | 방영일 2018.06.12
리더십 > 감각으로 사고하라, 센스메이킹
강의소개
‘검은 수요일‘을 아십니까? 1992년, 유럽통화 단일화 과정에서 영국과 독일 사이에서 일어난 통화전쟁 속에서 영국의 파운드화가 대폭락한 사건 입니다. 우리 나라의 IMF 사태와 비견될 정도의 큰 충격이었습니다. 당시 6조 3천억원 가까운 돈이 증발했고 영국의 집권당이 교체되었기 때문입니다. 반면 이 상황에서도 커다란 수익을 거둔 사람이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 그와 헤지펀드 회사 ‘퀀텀펀드’는 이 상황에서 '약 1,100억원이 넘는 이익과 영란은행을 침몰시킨 사나이 란 악명' 을 동시에 얻었습니다. 조지 소로스의 과감한 결단 뒤에 숨겨진 비법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는 보고서에 드러난 최적화된 수치와 정량적 정보 뿐 아니라 사건을 둘러싼 복합적인 정보, 즉 심층적 데이터 까지 분석했기 때문입니다. 검은 수요일 사례를 통해 조지 소로스의 성공비결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황성욱
약력
헬싱키 경영경제 대학원경영학 석사
서울대학교 디자인학부 대학원 디자인학 석사

現) SEED Lab 대표 프로젝트 매니저 및 대표 강사
現) 핀란드 Aalto University Imba과정 초청교수
前) 삼성 인력개발원 Creative Medici Lab ‘Trend Sensing’ 교육 담당
前) 성신여자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출강교수
前) 서울디지털대학교 디지털 콘텐츠 학부 전임교수
前) 대우일렉트로닉스 디자인연구소 전략기획팀 선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