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해적과 비즈니스

시간 8 | 김경준 강사 | 방영일 2018.06.08
인문역사 > 지성과 실천을 위한 인문학 이야기
강의소개
소말리아 해적은 처음에는 소규모 단위로 움직였으나 세계 각국의 보이지 않는 ‘검은 돈’이 투자되고 ‘해적 비즈니스’로 성장하면서 정보제공조, 지원조, 공격조, 협상조 등으로 조직화됐습니다. 리더를 선출하는 과정은 투표로, 이익 분배는 성과주의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며 비즈니스 기반의 조직적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제적 골칫거리인 소말리아 해적 비즈니스에 숨어있는 조직관리 시스템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교수명
김경준
약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딜로이트 안진 경영연구소장
(전)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이사
(전)쌍용경제연구원 기업금융부, 기업조사부
(전)쌍용정보통신 전략기획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