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배송의 혁신, 멀티콥터 드론

시간 7 | 박종화 강사 | 방영일 2017.09.14
이슈&트렌드 > 기술이 미래를 바꾸는 순간
강의소개
  드론은 1989년 일본에서 취미용 완구로 처음 제작되었습니다. 이후 여러 연구기관에서 개발과 연구를 거듭했고 2012년 중국에서 저렴한 취미용 드론을 양산하며 세계적으로 보편화 되었습니다. 아마존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물품 배달을 시험적으로 운용해보고 있습니다만, 드론 배송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여객기 수준의 안전 기술과 체계가 확보되어야 할 것입니다. KISTEP의 설문결과에 따르면 드론이 안전성을 확보해 산업적 활용이 크게 확산되는 시점을 미국은 2020년, 한국이 2024년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물품 배송을 넘어, 여객, 농업, 안전 분야에 까지 널리 쓰이게 될 드론 기술이 가져올 세상의 변화를 같이 전망해보겠습니다.
교수명
박종화
약력
KAIST 화학과 학사
KAIST 화학과 유기전자재료전공 박사
현) KISTEP 부연구위원
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