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의 것을 연결하라

시간 6 | 조용민 강사 | 방영일 2022.08.10
경영 >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언바운드
강의소개
스티브 잡스는 'Creativity is connecting things.' 즉, 이종의 것을 연결하라고 했습니다. 이종의 것을 연결하면 새로운 비즈니즈 모델과 창의력이 나올 수 있는데요. 큐알 코드를 통한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연결, 다양한 분야의 능력을 통해 창출되는 가치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이종의 것을 연결하여 어떻게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분야를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해 봅시다.
교수명
조용민
약력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졸업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구글코리아 플랫폼 사업부 매니저
구글코리아 글로벌비즈니스팀 부장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Accenture 전략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