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사이더가 그린 침묵의 시, 빌헬름 하메르스회

시간 7 | 윤현희 강사 | 방영일 2022.06.17
인문역사 > 심리학, 미술관에 가다
강의소개
19세기 유럽, 빌헬름 하메르스회는 민감한 감각으로 선과 빛, 모노톤의 명암을 이용하며 작품세계를 펼쳤습니다. 현대 사회로 진입하며 낭만주의 화풍과 혁신의 모더니즘이 들썩이던 시절,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의 힘을 그려낸 것인데요. 예민하고 내향적인 하르메스회의 성격이 그만의 내면 세계와 창의성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하메르스회의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며, 예민하고 내향적인 사람들이 가진 힘과 4가지 특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교수명
윤현희
약력
임상심리학 석사
텍사스 A&M 대학 아동청소년 임상신경심리학 박사

KPI-C (한국아동인성검사) 개발
미국, 캐나다 교육청 및 아동청소년 정신겅강 클리닉 근무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 산하 아동정신건강센터, 가정상담센터 연수
휴스턴 라이스 대학교 글래스콕 스쿨, 휴스턴 현대예술 박물관 아트스쿨에서 작품 활동